- 대상 성향
- 런치·타감 균형
- 출시 흐름
- 2026년 1월 발표 · 현행 세대
- 라인
- JPX ONE Fairway / Hybrid
제품 이미지

Mizuno Golf 제품 이미지2026.09.05 확인
공식 사양
- 로프트
- JPX ONE 3T 13-17 / JPX ONE 3 13-17 / JPX ONE 5 16-20 / JPX ONE 7 19-23 / JPX ONE 9 22-26°
- 라이각
- JPX ONE 3T 57.0–60.0 / JPX ONE 3 58.0–61.0 / JPX ONE 5 58.5–61.5 / JPX ONE 7 59.0–62.0 / JPX ONE 9 59.5–62.5°
- 기본 길이
- JPX ONE 3T 43.25″ / JPX ONE 3 43.25″ / JPX ONE 5 42.75″ / JPX ONE 7 42.25″ / JPX ONE 9 41.75″
- 손 방향
- JPX ONE 3 & 5 RH & LH / JPX ONE 3T, 7, 9 RH Only
- 로프트 조절
- 4 degrees of loft adjustability°
- 페이스 소재
- multi-thickness MAS1C steel
- 헤드 구조
- wrap-around composite crown
Mizuno 공식 자료2026.09.05 확인
리뷰 종합
독립 매체 3곳MyGolfSpy 정확도 1위와 깨끗한 지면 접촉이 강점이지만, 비거리는 세 매체 모두 평균 이하로 평가한 페어웨이 우드다.
공통 강점
- MyGolfSpy 2026 Most Wanted 페어웨이 우드 테스트에서 핵심 지표인 정확도 1위에 올랐고, 샷 간 일관성으로 측정한 관용성 항목에서도 두드러졌다.
- Golf Monthly는 새 스피드 베벨 솔이 잔디를 미끄러지듯 빠져나가 타이트한 라이에서도 깨끗한 타구를 만들었고, 이 지면 접촉 감각이 가장 돋보였다고 평가했다.
- Plugged In Golf는 로프트를 상하 2도, 라이각을 최대 1.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조절성이 좋은 편이라고 봤다.
확인할 점
- Golf Monthly 테스트에서 캐리 249야드·볼 스피드 154.4mph로 최근 테스트한 경쟁 모델보다 7야드 뒤졌고, 스핀이 3500rpm을 넘어 높지만 힘없는 탄도가 나왔다. MyGolfSpy도 비거리는 평균 수준이라며 최대 비거리가 최우선이면 다른 모델을 권했다.
- Plugged In Golf는 잘 맞은 샷의 거리가 기대에 못 미쳤고 드라이버와 3번 하이브리드 사이 거리 간격도 다소 좁았다고 지적했다.
- 좌우 편차 평가가 엇갈린다. Plugged In Golf는 편차와 일관성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했으나, 당일 스윙이 좋지 않았던 책임도 함께 인정했다.
매체별 요약
- Golf Monthly
- Golf Monthly는 캐리 249야드·볼 스피드 154.4mph로 최근 테스트한 경쟁 페어웨이 우드보다 7야드 뒤졌고, 스핀이 3500rpm을 넘어 높게 뜨지만 힘없는 탄도가 나왔다고 평가했다.
- Golf Monthly는 전통적인 헤드 형상과 블랙·크롬 솔 디테일이 프리미엄 인상을 준다고 봤지만, 광택 네이비 카본 크라운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. 상단 JPX 로고와 페이스 스코어라인은 정렬을 쉽게 해준다고 덧붙였다.
- Golf Monthly는 새 스피드 베벨 솔이 잔디를 미끄러지듯 빠져나가 타이트한 라이에서도 예상보다 깨끗한 타구를 만들었고, 이 지면 접촉 감각이 이 클럽에서 가장 돋보인 부분이라고 평가했다.
- Plugged In Golf
- Plugged In Golf는 테스트에서 좌우 편차와 일관성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지적하면서, 당일 스윙이 좋지 않았던 책임도 함께 인정했다.
- Plugged In Golf는 잘 맞은 샷의 거리가 기대에 못 미쳤고 드라이버와 3번 하이브리드 사이의 거리 간격도 다소 좁았다고 평가했다.
- Plugged In Golf는 로프트를 상하 2도, 라이각을 최대 1.5도까지 바꿀 수 있어 조절성이 좋은 편이라고 평가했다.
- MyGolfSpy
- MyGolfSpy는 2026 Most Wanted 페어웨이 우드 테스트에서 이 모델이 페어웨이 우드의 핵심 지표인 정확도에서 뛰어난 결과를 내며 1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.
- MyGolfSpy는 평가 전 구간의 샷 간 일관성으로 관용성을 측정한 결과, 이 모델이 관용성 항목에서도 두드러졌다고 전했다.
- MyGolfSpy는 경쟁 페어웨이 우드와 비교하면 비거리 성능은 평균 수준에 그친다며, 최대 비거리가 최우선이라면 다른 모델을 고려하라고 덧붙였다.
핵심 특징
- 페어웨이와 하이브리드 구성
- 쉬운 런치 지향
- JPX ONE 계열 타감 연결
출처와 검토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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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Plugged In Golf원문 리뷰 (새 탭에서 열림)
- MyGolfSpy원문 리뷰 (새 탭에서 열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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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용 정보 · 공식 사양은 제조사 자료를 구조화했고, 리뷰 종합은 서로 다른 매체의 평가를 Golf Radar가 짧게 재작성했습니다. 수치와 평가는 확인 시점 이후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선택 전 공식 페이지와 피팅 결과를 함께 확인하세요.

SrixonSrixon ZXi RKT 페어웨이·하이브리드2026년 9월 발표콤팩트한 페어웨이와 롱아이언을 대신하는 하이브리드.
- RKT 페이스
- 단차 없는 새 크라운
- 조절식 솔 웨이트

TitleistTitleist GTS2·GTS3 페어웨이2026년 5월 발표탄도와 제어 성향을 나눠 긴 클럽 세팅을 맞추는 현행 페어웨이 라인.
- GTS2·GTS3 성향 구분
- 롱게임 탄도 조정
- 정돈된 타구 흐름 지향

CallawayCallaway Quantum 페어웨이·하이브리드2026년 1월 발표드라이버 이후 긴 거리에서도 탄도와 관용성 선택을 이어가는 현행 라인.
- Max·Triple Diamond 페어웨이 성향
- Max·Max OS 하이브리드 선택
- 롱게임 탄도와 갭 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