룰·용어 풀이 전체
골프 룰 풀이
드롭하는 법
구제를 받을 때는 무릎 높이에서 볼을 떨어뜨려 구제 구역 안에 멈추게 합니다. 두 번 드롭해도 구제 구역 밖으로 나가면 두 번째 드롭 때 볼이 땅에 처음 닿은 자리에 놓습니다.
- 높이
- 무릎 높이
- 구제 구역
- 기준점에서 한 클럽 또는 두 클럽 길이
- 클럽 길이
- 퍼터를 뺀 가장 긴 클럽
- 규칙
- 14.3 · 14.7
AI 정리골프 규칙 2023년판(R&A · USGA) 기준2026년 10월 작성
이렇게 합니다
- 어떤 구제를 받는지에 따라 기준점과 구제 구역의 크기(한 클럽 길이 또는 두 클럽 길이)를 정합니다. 클럽 길이는 갖고 있는 클럽 가운데 퍼터를 뺀 가장 긴 클럽으로 잽니다.
- 선수 본인이 선 자세의 무릎 높이에서 볼을 떨어뜨립니다. 던지거나 굴리거나 돌리지 않고 그대로 놓아 떨어지게 하고, 땅에 닿기 전에 몸이나 장비에 닿으면 안 됩니다.
- 볼은 구제 구역 안에 떨어져야 하고, 구제 구역 안에 멈춰야 합니다.
- 구제 구역 밖으로 굴러 나가면 한 번 더 드롭합니다. 두 번째도 나가면 두 번째 드롭 때 볼이 땅에 처음 닿은 자리에 볼을 놓습니다.
후방선 구제는 선 위에 드롭합니다
후방선 구제는 홀과 기준점을 이은 직선 위에 볼을 떨어뜨려야 합니다. 2023년 개정으로 볼이 처음 땅에 닿은 곳에서 한 클럽 길이 안에 멈추면 되도록 바뀌었습니다(기준점보다 홀에 가까워지면 안 됩니다).
자주 헷갈리는 점
- 어깨 높이에서 떨어뜨리던 방식은 2019년에 무릎 높이로 바뀌었습니다.
- 잘못된 방법(예: 어깨 높이)으로 드롭한 볼은 다시 드롭하면 벌타가 없습니다. 바로잡지 않고 구제 구역에서 그대로 치면 1벌타이고, 구제 구역이 아닌 잘못된 곳에서 치거나 드롭해야 할 볼을 내려놓고 치면 일반 페널티(스트로크 플레이 2벌타)입니다.
- 드롭 구역이 따로 정해진 곳에서는 그 구역 안에 드롭하고 그 구역 안에 멈추게 합니다.
관련 용어
용어 전체 보기 관련 용어- 드롭Drop
- 구제를 받을 때 무릎 높이에서 볼을 떨어뜨려 구제 구역 안에 멈추게 하는 것입니다.
- 구제 구역Relief area
- 구제를 받을 때 볼을 드롭해 멈추게 해야 하는 구역입니다. 기준점에서 한 클럽 또는 두 클럽 길이 안이고 홀에 더 가까우면 안 됩니다.
- 클럽 길이Club-length
- 구제 구역을 잴 때 쓰는 길이로, 갖고 있는 클럽 가운데 퍼터를 뺀 가장 긴 클럽의 길이입니다.
- 후방선 구제Back-on-the-line relief
- 홀과 기준점을 이은 직선 위로 뒤로 물러나 그 선 위에 드롭하는 구제입니다.
- 일반 페널티General penalty
- 대부분의 규칙 위반에 주는 기본 벌입니다. 스트로크 플레이는 2벌타, 매치플레이는 그 홀 패입니다.
- 드롭 구역Dropping zone
- 위원회가 구제를 받을 때 드롭하도록 따로 정해 둔 곳입니다. 로컬 룰로 정합니다.
함께 보면 좋은 룰
- 벌타 없는 구제카트 도로 같은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, 수리지, 일시적으로 고인 물, 동물 구멍 때문에 치기 어려우면 벌타 없이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에서 한 클럽 길이 안에 드롭할 수 있습니다(그린 위에서는 그 지점에 내려놓습니다).
- 페널티 구역물이나 숲처럼 빨간 · 노란 말뚝으로 표시한 곳에 볼이 들어가면 그대로 치거나, 1벌타를 받고 구제를 받습니다. 빨간 말뚝은 옆으로 두 클럽 길이 안에 드롭할 수도 있습니다.
- 언플레이어블나무 밑이나 덤불처럼 치기 어려운 곳에서는 선수가 스스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, 1벌타를 받은 뒤 세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로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.
규칙 원문
- 규칙 14.3 구제 구역에 볼 드롭하기
- 규칙 14.7 잘못된 곳에서 플레이하기
알아 두기
대회는 골프 규칙에 그 대회의 로컬 룰을 더해 치르고, 실제 판정은 경기위원회가 합니다. 이 글은 이해를 돕는 풀이이니 정확한 문구는 규칙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