룰·용어 풀이 전체
골프 룰 풀이
벌타 없는 구제(카트 도로 · 수리지 · 고인 물)
카트 도로 같은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, 수리지, 일시적으로 고인 물, 동물 구멍 때문에 치기 어려우면 벌타 없이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에서 한 클럽 길이 안에 드롭할 수 있습니다(그린 위에서는 그 지점에 내려놓습니다).
- 벌타
- 없음
- 드롭하는 곳
-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에서 한 클럽 길이 안(그린 위면 그 지점에 내려놓기)
- 안 되는 곳
- 페널티 구역
- 규칙
- 16.1 · 16.3 · 15.2 · 13.1f
AI 정리골프 규칙 2023년판(R&A · USGA) 기준2026년 10월 작성
이런 것이 대상입니다
-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: 포장한 카트 도로, 스프링클러 머리, 배수구 덮개처럼 사람이 만들어 고정된 것
- 수리지: 위원회가 수리 중이라고 정한 곳(흰 선이나 파란 말뚝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)
- 일시적으로 고인 물: 비가 온 뒤 고인 물처럼 스탠스를 취하기 전이나 뒤에 보이는 물
- 동물 구멍: 두더지처럼 동물이 판 구멍(벌레나 곤충이 만든 구멍은 빼고)
- 박힌 볼: 일반 구역에서 볼이 직전 스트로크로 만든 자기 자국에 박혀 일부가 땅 아래에 있는 경우(페어웨이 높이보다 길게 깎은 곳의 모래에 박힌 볼은 빼고)
- 다른 홀의 그린: 볼이 다른 홀 그린에 조금이라도 닿아 있거나 다른 그린이 스탠스나 스윙에 걸리면 반드시 구제를 받아야 합니다(대회에 따라 스탠스만 걸릴 때는 구제를 주지 않는 로컬 룰을 쓰기도 합니다)
이렇게 합니다
- 볼에서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을 찾습니다. 그 상태가 볼, 스탠스, 스윙 어디에도 걸리지 않고 홀에 더 가깝지 않은 지점입니다.
- 그 지점에서 한 클럽 길이 안, 홀에 더 가깝지 않고 그 상태가 볼 · 스탠스 · 스윙에 더는 걸리지 않는 곳에 드롭해 그 안에 멈추게 합니다. 볼이 있던 구역(페어웨이 · 러프 같은 일반 구역이면 일반 구역)과 같은 구역이어야 합니다.
- 볼이 그린 위에 있으면 드롭하지 않고,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(그린 위나 일반 구역)에 볼을 내려놓습니다.
- 벌타는 없습니다.
- 박힌 볼은 볼이 박힌 자리 바로 뒤를 기준점으로 한 클럽 길이 안에 드롭합니다.
자주 헷갈리는 점
-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이 오히려 나쁜 자리(덤불 등)일 수도 있습니다. 구제 지점은 고를 수 없습니다. 원하지 않으면 구제를 받지 않고 그대로 쳐도 됩니다(다른 그린은 예외).
- 치는 방향을 가리기만 하는 것은 대상이 아닙니다. 볼, 스탠스, 스윙에 걸려야 합니다(볼이 그린 위에 있을 때는 그 상태가 그린 안에 있든 밖에 있든 퍼트 선에 걸려도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).
- 고무래, 병, 표지판처럼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은 치우면 됩니다. 치우다가 볼이 움직이면 벌타 없이 제자리에 놓습니다.
- 나뭇잎, 돌, 나뭇가지 같은 루스 임페디먼트도 치울 수 있지만, 치우다가 볼을 움직이면 제자리에 놓고, 그린 위나 티잉 구역이 아니고 볼을 찾다가 생긴 일도 아니라면 1벌타를 받습니다.
- 벙커 안에서 이 구제를 받으면 벙커 안에 드롭합니다. 1벌타를 받으면 벙커 밖 후방선에 드롭할 수도 있습니다.
- OB 말뚝은 장애물이 아니어서 이 구제가 없고, 페널티 구역 안의 볼도 이 구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.
관련 용어
용어 전체 보기 관련 용어- 장애물Obstruction · 장해물
- 카트 도로, 고무래, 병처럼 사람이 만든 물건입니다.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치우고, 움직일 수 없는 것은 벌타 없이 구제를 받습니다. OB 말뚝은 장애물이 아닙니다.
- 수리지Ground under repair · GUR
- 위원회가 수리 중이라고 정한 곳입니다. 흰 선이나 파란 말뚝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고, 볼이 그 안에 있거나 스탠스 · 스윙이 걸리면 벌타 없이 구제를 받습니다.
- 일시적으로 고인 물Temporary water
- 비가 온 뒤 고인 물처럼 페널티 구역이 아닌 곳에 잠시 고인 물입니다. 스탠스를 취하기 전이나 뒤에 보이면 벌타 없이 구제를 받습니다.
- 박힌 볼Embedded ball
- 직전 스트로크로 만든 자기 자국에 박혀 일부가 땅 아래에 있는 볼입니다. 일반 구역에서는 벌타 없이 구제를 받습니다(페어웨이 높이보다 길게 깎은 곳의 모래에 박힌 경우는 빼고).
-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Nearest point of complete relief
- 카트 도로나 수리지 같은 상태가 볼 · 스탠스 · 스윙 어디에도 걸리지 않는, 볼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입니다. 홀에 더 가까우면 안 됩니다.
- 루스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 · 루스임페디먼트
- 돌, 나뭇잎, 나뭇가지처럼 땅에 붙어 있거나 자라고 있지 않은 자연물입니다. 벌타 없이 치울 수 있지만 치우다가 볼을 움직이면 그린 위나 티잉 구역이 아니고 볼을 찾다가 생긴 일도 아니라면 1벌타입니다.
- 카트 도로Cart path
- 카트가 다니도록 포장한 길입니다. 규칙에서는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이어서 벌타 없이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룰
규칙 원문
- 규칙 16.1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
- 규칙 16.3 박힌 볼
- 규칙 15.2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
- 규칙 13.1f 잘못된 그린
알아 두기
대회는 골프 규칙에 그 대회의 로컬 룰을 더해 치르고, 실제 판정은 경기위원회가 합니다. 이 글은 이해를 돕는 풀이이니 정확한 문구는 규칙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