룰·용어 풀이 전체
골프 룰 풀이
퍼팅 그린
그린에서는 볼 위치를 마크한 뒤 볼을 집어 닦을 수 있고, 볼 자국과 신발 자국 같은 손상도 고칠 수 있습니다. 깃대를 꽂아 둔 채 퍼트해도 벌타가 없습니다.
- 볼
- 마크하고 집어서 닦기 가능
- 깃대
- 꽂아 둔 채 퍼트 가능
- 다른 볼 맞히기
- 스트로크 플레이 2벌타(둘 다 그린 위였을 때)
- 규칙
- 13.1 · 13.2 · 13.3
AI 정리골프 규칙 2023년판(R&A · USGA) 기준2026년 10월 작성
해도 되는 것
- 볼 위치를 볼 마커로 표시하고 볼을 집어서 닦기(다시 놓을 때는 원래 자리에 놓습니다)
- 볼 자국, 신발 자국, 예전 홀 자리, 동물 발자국 같은 그린 손상 고치기
- 모래, 흩어진 흙, 나뭇잎 치우기
- 깃대를 꽂아 둔 채 퍼트하기, 빼 두기, 누군가 잡고 있게 하기
- 퍼트할 선을 손이나 클럽으로 짚어 보기(그린을 눌러 고치면 안 됩니다)
하면 안 되는 것
- 그린을 문지르거나 볼을 굴려 보며 그린 상태를 시험하기
- 에어레이션 구멍이나 자연스럽게 닳은 자국처럼 손상이 아닌 것을 고치기
볼이 움직였을 때
- 그린 위의 볼이나 볼 마커를 실수로 움직였으면 벌타 없이 원래 자리에 놓습니다.
- 볼을 집었다가 다시 놓은 뒤 바람에 굴러가면 원래 자리에 다시 놓습니다. 한 번도 집지 않은 볼이 바람에 움직였다면 멈춘 자리에서 칩니다.
자주 헷갈리는 점
- 두 볼이 모두 그린 위에 있을 때 퍼트한 볼이 다른 볼을 맞히면,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친 선수가 2벌타를 받습니다. 맞은 볼은 원래 자리에 놓습니다.
- 홀 가장자리에 걸린 볼은 홀까지 걸어가는 적당한 시간에 더해 10초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. 그 안에 떨어지면 직전 퍼트로 들어간 것이고, 그 뒤에 떨어지면 들어간 것으로 치되 1벌타를 더합니다.
- 그린 가장자리의 조금 긴 잔디(프린지)는 그린이 아니어서 그곳에서는 볼을 마음대로 집어 닦을 수 없습니다.
관련 용어
용어 전체 보기 관련 용어- 그린Putting green
- 홀이 있고 퍼트를 하도록 잔디를 아주 짧게 깎은 곳입니다. 규칙에서는 퍼팅 그린이라고 합니다.
- 볼 마커Ball marker
- 볼을 집기 전에 볼 자리를 표시하는 작은 물건입니다. 동전처럼 납작한 것을 많이 씁니다.
- 깃대 · 핀Flagstick · Pin
- 홀 위치를 알려 주려고 홀에 꽂아 둔 막대입니다. 꽂아 둔 채 퍼트해도 벌타가 없습니다.
- 볼 자국Pitch mark
- 볼이 그린에 떨어지며 패인 자국입니다. 그린 보수기로 고쳐 두는 것이 매너이고 규칙도 허용합니다.
- 프린지 · 에이프런Fringe · Apron
- 그린을 둘러싼, 그린보다 조금 길게 깎은 잔디 띠입니다. 규칙에서는 그린이 아니라 일반 구역이어서 볼을 마음대로 집어 닦을 수 없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룰
규칙 원문
- 규칙 13.1 퍼팅 그린에서 허용 · 요구되는 행동
- 규칙 13.2 깃대
- 규칙 13.3 홀 가장자리에 걸린 볼
알아 두기
대회는 골프 규칙에 그 대회의 로컬 룰을 더해 치르고, 실제 판정은 경기위원회가 합니다. 이 글은 이해를 돕는 풀이이니 정확한 문구는 규칙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