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이라면
골프 입문 가이드
골프를 처음 치거나 중계를 보기 시작했다면 이것부터 보세요. 클럽 구성, 라운드에서 지킬 매너, 스코어와 리더보드 읽는 법을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.
AI 정리골프 규칙 2023년판(R&A · USGA) 기준2026년 10월 작성
클럽 구성

골프백에는 클럽을 14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. 멀리 보내는 드라이버부터 그린에서 굴리는 퍼터까지, 클럽마다 맡는 거리와 쓰임이 다릅니다.
골프백 14칸 채우기(예)
14개까지
- 드라이버1개
- 우드2개
- 유틸리티1개
- 아이언5개
- 웨지4개
- 퍼터1개
한 예입니다. 칸 수는 사람마다 다르고, 14개를 넘기면 벌타입니다.
클럽 한눈에 — 길수록 멀리, 짧을수록 높게
| 클럽 | 언제 | 거리 | 공 높이 |
|---|---|---|---|
| 드라이버 | 티샷 | 멀리 | 낮게 |
| 우드 | 먼 거리 | 멀리 | 낮게 |
| 유틸리티 | 긴 아이언 대신 | 중간 | 중간 |
| 아이언 | 그린 노리기 | 중간 | 중간 |
| 웨지 | 그린 근처 · 벙커 | 짧게 | 높게 |
| 퍼터 | 그린 위 굴리기 | 짧게 | 낮게 |
막대는 순서만 보여 줍니다. 실제 거리는 사람 · 클럽마다 다릅니다.
한 백에 14개까지
골프 규칙은 한 라운드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클럽을 14개까지로 정해 둡니다. 꼭 14개를 채울 필요는 없어서, 처음에는 더 적은 클럽으로 시작해도 됩니다.
클럽은 길이와 헤드 모양에 따라 크게 여섯 가지로 나뉩니다. 대체로 길수록 멀리 가고, 짧을수록 공이 높이 떠서 덜 갑니다.
클럽 종류
- 드라이버
- 가장 길고 헤드가 커서 가장 멀리 보냅니다. 주로 파4 · 파5 홀의 첫 샷(티샷)에 씁니다.
- 페어웨이 우드3번5번
- 드라이버 다음으로 멀리 보내는 클럽입니다. 페어웨이에서 먼 거리를 남겼을 때나 티샷에 씁니다.
- 유틸리티하이브리드
- 우드와 아이언의 중간 모양입니다. 긴 아이언보다 공을 띄우기 쉬워서 긴 아이언 대신 넣는 사람이 많습니다.
- 아이언5번…9번
- 번호가 클수록 짧고 공이 높이 떠서 덜 갑니다. 그린을 노리는 샷에 가장 많이 씁니다.
- 웨지PA · GSL
- 피칭 · 어프로치(갭) · 샌드 · 로브 웨지가 있습니다. 그린 가까이에서 짧고 높게 칠 때와 벙커에서 씁니다.
- 퍼터
- 그린 위에서 공을 굴려 홀에 넣을 때 씁니다. 대개 한 라운드에서 가장 자주 쓰는 클럽입니다.
번호와 로프트
클럽 얼굴(페이스)이 뒤로 누운 각도를 로프트라고 합니다. 로프트가 클수록 공이 높이 뜨고 덜 굴러서 거리가 짧아집니다. 아이언 번호가 커질수록 로프트도 커집니다.
같은 번호라도 브랜드와 모델마다 로프트가 조금씩 다르고, 클럽마다 보내는 거리는 사람마다 다릅니다. 연습장에서 클럽별로 내 거리를 재 보면 코스에서 클럽을 고르기 쉬워집니다.
이렇게 채웁니다(예)
드라이버 1개 · 페어웨이 우드 2개 · 유틸리티 1개 · 아이언 5개(5~9번) · 웨지 4개(P · A · S · L) · 퍼터 1개를 넣으면 14개입니다. 사람마다 우드 대신 유틸리티를 더 넣거나 웨지를 줄이는 등 구성이 다릅니다.
자주 헷갈리는 점
- 14개를 넘겨 가지고 치면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어긴 홀마다 2벌타(한 라운드 최대 4벌타)를 받습니다. 연습하려고 넣어 둔 클럽도 수에 들어갑니다.
- 샤프트(손잡이부터 헤드까지 이어진 막대)의 길이 · 단단함도 치는 느낌을 바꿉니다. 처음에는 클럽 수보다 내 몸에 맞는 길이와 무게가 더 중요합니다.
이 갈래의 용어
- 드라이버Driver
- 가장 멀리 보내는 클럽입니다. 주로 티샷에 씁니다.
- 페어웨이 우드Fairway wood
- 드라이버 다음으로 멀리 보내는 클럽입니다. 3번 · 5번처럼 번호가 클수록 볼이 높이 뜨고 덜 나갑니다.
- 유틸리티Utility · Hybrid
- 우드와 아이언의 중간 모양 클럽입니다. 긴 아이언보다 볼을 띄우기 쉽습니다.
- 아이언Iron
- 번호가 클수록 짧고 높게 보내는 클럽입니다. 그린을 정확하게 노릴 때 씁니다.
- 웨지Wedge
- 가장 짧고 높게 보내는 클럽입니다. 피칭(PW) · 갭(GW) · 샌드(SW) · 로브(LW) 웨지 등이 있습니다.
- 퍼터Putter
- 그린 위에서 볼을 굴리는 클럽입니다.
- 로프트Loft
- 클럽 페이스가 뒤로 누운 각도입니다. 로프트가 클수록 볼이 높이 뜨고 덜 굴러갑니다.
- 샤프트Shaft
- 클럽 헤드와 그립을 잇는 막대입니다. 강도(R · SR · S · X)와 무게에 따라 맞는 골퍼가 다릅니다.
매너(에티켓)

골프는 심판 없이 스스로 규칙을 지키며 치는 운동입니다. 안전 · 배려 · 경기 속도 · 코스 아끼기, 이 네 가지가 첫 라운드부터 지켜야 할 기본 매너입니다.
매너 네 가지
안전치기 전에 앞 · 옆 확인, 위험하면 '포어!'
배려남이 칠 때 조용히, 퍼팅 라인은 밟지 않기
속도내 차례 전에 클럽을 정하고 바로 치기
코스디봇 · 볼 자국 · 벙커 발자국 되돌리기
규칙이 정한 시간
- 한 타
- 40초
- 이 안에 치기를 권합니다
- 공 찾기
- 3분
- 넘으면 분실구
- 늦은 출발
- 5분
- 안이면 2벌타 · 넘으면 실격
이렇게 / 이렇게는 말고
| 상황 | 이렇게 | 이렇게는 말고 |
|---|---|---|
| 남이 칠 때 | 멈춰서 조용히 지켜보기 | 뒤에서 연습 스윙 · 말 걸기 |
| 그린 위 | 퍼팅 라인 돌아서 걷기 | 볼과 홀 사이 밟기 |
| 홀 아웃 뒤 | 바로 비키고 다음 티에서 적기 | 그린 위에서 스코어 적기 |
| 샷 뒤 | 디봇 · 벙커 자국 정리 | 파인 자리 그대로 두기 |
안전 먼저
- 스윙하기 전에 앞과 옆에 사람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 앞 조가 내 공이 닿을 수 있는 거리를 벗어날 때까지 기다립니다.
- 공이 사람 쪽으로 날아가면 크게 '포어(Fore)'라고 외쳐 알립니다. 누가 외치는 소리를 들으면 머리를 감싸고 몸을 낮춥니다.
- 다른 사람이 연습 스윙이나 샷을 할 때는 클럽이 닿지 않을 만큼 떨어져 섭니다.
함께 치는 사람 배려하기
- 다른 사람이 칠 때는 말하거나 움직이지 않고, 그 사람의 바로 뒤나 공이 날아갈 방향에 서지 않습니다.
- 그린에서는 다른 사람의 퍼팅 라인(공과 홀 사이를 잇는 길)을 밟지 않습니다.
- 티잉 구역에서는 앞 홀 스코어가 가장 좋은 사람(오너)이 먼저 치고, 그 밖에서는 보통 홀에서 먼 사람이 먼저 칩니다.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준비된 사람이 먼저 치는 '레디 골프'도 규칙이 권합니다.
경기 속도 지키기
- 골프 규칙은 한 타를 40초 안에 치기를 권합니다. 내 차례가 오기 전에 거리와 클럽을 미리 정해 둡니다.
- 잃어버린 공을 찾는 시간은 규칙상 3분입니다. 공이 숲이나 경계 쪽으로 갔다면 잠정구를 미리 쳐 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.
- 홀 아웃하면 그린에서 바로 비키고, 스코어는 다음 홀 티잉 구역에서 적습니다.
코스 아끼기
- 샷으로 떨어져 나간 잔디(디봇)는 제자리에 덮거나, 코스가 준비해 둔 모래로 메웁니다.
- 그린에 공이 떨어지며 생긴 자국(볼 자국)은 그린 보수기로 고칩니다.
- 벙커에서 친 뒤에는 발자국과 친 자리를 고무래로 고르게 펴 둡니다.
- 카트 길과 출입 금지 안내는 골프장 안내를 따릅니다.
시간과 복장
출발 시각(티 타임)에는 넉넉히 일찍 도착해 몸을 풉니다. 대회라면 출발 시각에 늦으면 벌을 받습니다(5분 안이면 첫 홀에 2벌타, 넘으면 실격).
골프장마다 복장 규정이 있으니 처음 가는 곳은 미리 확인합니다.
자주 헷갈리는 점
- 짧은 퍼트를 넘겨 주는 'OK'(컨시드), 첫 티샷을 다시 치는 멀리건, 첫 홀 일파만파는 친선 라운드의 관행이고 골프 규칙에는 없습니다. 함께 치는 사람과 미리 정해 두면 서로 편합니다.
이 갈래의 용어
- 아너Honor · 오너
- 티잉 구역에서 먼저 칠 차례입니다. 보통 직전 홀 타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먼저 칩니다.
- 레디 골프Ready golf
- 순서와 상관없이 준비된 사람이 먼저 쳐서 진행을 빠르게 하는 것입니다.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규칙도 권합니다.
- 포어Fore · 볼!
- 친 볼이 사람 쪽으로 날아갈 때 조심하라고 크게 외치는 말입니다. 국내 골프장에서는 '볼!'이라고도 외칩니다.
- 디봇Divot
- 샷을 할 때 클럽에 패여 나간 잔디 조각, 또는 패인 자리입니다. 잔디를 제자리에 덮거나 모래로 메워 두는 것이 매너입니다.
- 볼 자국Pitch mark
- 볼이 그린에 떨어지며 패인 자국입니다. 그린 보수기로 고쳐 두는 것이 매너이고 규칙도 허용합니다.
- 티 타임 · 조 편성Tee time · Pairing
- 선수가 첫 티샷을 하는 시각과 함께 경기하는 조입니다. 대회 첫날과 둘째 날은 미리 짠 조로 치고, 보통 셋째 날부터는 성적순으로 조를 다시 짭니다.
- 캐디Caddie
- 선수의 클럽을 들고 조언하는 사람입니다. 선수는 자기 캐디(팀 경기는 같은 편 포함) 말고는 조언을 주고받으면 안 됩니다.
함께 보면 좋은 룰
컨시드 · 멀리건 · 일파만파규칙에 없음주말 라운드에서 흔히 쓰는 OK(컨시드), 멀리건, 일파만파, 양파는 대부분 골프 규칙에 없는 관행입니다. 규칙에 있는 것은 매치플레이의 컨시드와, 위원회가 홀마다 최대 타수를 정하는 맥시멈 스코어 방식 정도입니다.
분실구 · 잠정구1벌타볼을 찾기 시작하고 3분 안에 찾지 못하면 분실구입니다. 1벌타를 더하고 직전에 친 곳에서 다시 칩니다. 잃어버릴 것 같으면 미리 잠정구를 쳐 둘 수 있습니다.
벙커어기면 2벌타벙커에서는 치기 전에 손이나 클럽으로 모래 상태를 시험하거나 볼 바로 앞뒤 모래에 클럽을 대면 안 됩니다. 어기면 일반 페널티(스트로크 플레이 2벌타)입니다.
퍼팅 그린마크·닦기 가능그린에서는 볼 위치를 마크한 뒤 볼을 집어 닦을 수 있고, 볼 자국과 신발 자국 같은 손상도 고칠 수 있습니다. 깃대를 꽂아 둔 채 퍼트해도 벌타가 없습니다.
스코어 읽기

골프 스코어는 친 타수를 기준 타수(파)와 견줘 말합니다. 버디 · 보기 같은 홀 스코어 이름과 리더보드의 -8 · E · T3 · F 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파72 코스에서 내 스코어 읽기(예)
- -468타4언더파
- E72타이븐파
- +375타3오버파
기준 타수보다 적으면 언더(-), 많으면 오버(+)입니다.
리더보드 읽는 법
| 순위1 | 선수 | 스코어2 | 오늘3 | 홀4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선수 A | -8 | -3 | F |
| T2 | 선수 B | -6 | -2 | 16 |
| T2 | 선수 C | -6 | E | 12* |
| 4 | 선수 D | +2 | +1 | F |
- T 는 공동 — T2 는 공동 2위
- 첫날부터 합친 기준 타수와의 차이
- 오늘 라운드만의 차이 · E 는 이븐
- 마친 홀 수 · F 는 오늘 끝 · * 는 10번 홀 출발
중계 스코어카드 표시
- 파42타 · 이글
- 파43타 · 버디
- 파44타 · 파
- 파45타 · 보기
- 파46타 · 더블 보기
파4 홀 기준 예 · 방송 · 사이트마다 표시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.
기준 타수(파)와 견줍니다
홀마다 몇 번 만에 넣으면 되는지 기준 타수(파)가 정해져 있습니다. 홀은 파3 · 파4 · 파5 로 나뉘고, 18홀 합계는 보통 72타입니다.
기준보다 적게 치면 언더파(-), 많이 치면 오버파(+), 같으면 이븐파(E)라고 합니다. 예를 들어 파72 코스를 68타로 마치면 4언더파(-4), 75타면 3오버파(+3)입니다.
홀 스코어 이름
한 홀을 기준 타수보다 몇 타 적게 또는 많게 마쳤는지에 따라 이름이 붙습니다. 칸을 누르면 용어 풀이로 갑니다. 한 번에 홀에 넣으면 홀인원입니다.
리더보드 읽기
대회 리더보드는 보통 순위 · 선수 · 스코어 · 오늘 · 홀 칸으로 이뤄집니다.
- 순위1T3
- 타수가 같으면 같은 순위입니다. 앞의 T 는 공동(Tied)이라는 뜻으로, T3 은 공동 3위입니다.
- 스코어-8E+2
- 대회 첫날부터 지금까지 기준 타수보다 몇 타 적게(-) 또는 많게(+) 쳤는지입니다. E 는 이븐파입니다.
- 오늘-3
- 오늘 라운드만 따로 본 스코어입니다.
- 홀12F12*
- 오늘 몇 번째 홀까지 마쳤는지입니다. F 는 오늘 라운드를 모두 마쳤다는 뜻이고, 별표(*)는 10번 홀에서 출발한 선수에게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출발 전에는 출발 시각이 나오기도 합니다.
컷 · 기권 · 실격
- 4라운드 대회는 보통 2라운드가 끝나면 정해 둔 순위 안에 든 선수만 남기고(컷 통과) 나머지는 떨어집니다(컷 탈락).
- 선수가 스스로 그만두면 기권(WD), 규칙을 어겨 빠지면 실격(DQ)으로 적고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.
- 타수 대신 점수를 더하는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는 스코어 칸이 '점수'이고, 점수가 높을수록 순위가 높습니다.
중계에서 보면
중계 화면의 스코어카드는 버디를 동그라미, 이글을 두 겹 동그라미, 보기를 네모, 더블 보기 이상을 두 겹 네모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동그라미가 많을수록 그날 잘 친 것입니다.
이 갈래의 용어
- 파Par
- 홀마다 정해 둔 기준 타수, 또는 그 타수로 홀을 마치는 것입니다. 18홀 코스는 파3 · 파4 · 파5 홀로 이뤄지고 합계는 보통 72타입니다.
- 언더파 · 오버파Under par · Over par
- 합계 타수가 기준 타수보다 적으면 언더파, 많으면 오버파입니다. 리더보드의 -5 는 5언더파, +2 는 2오버파라는 뜻입니다.
- 이븐파Even · E
- 합계 타수가 기준 타수와 같은 것입니다. 리더보드에는 E 로 적습니다.
- 버디Birdie
- 기준 타수보다 1타 적게 홀을 마치는 것입니다. 파4 홀을 3타로 마치면 버디입니다.
- 보기Bogey
- 기준 타수보다 1타 많게 홀을 마치는 것입니다.
- 홀인원Hole in one · 에이스
- 티샷 한 번으로 볼을 홀에 넣는 것입니다. 주로 파3 홀에서 나옵니다.
- 리더보드Leaderboard
- 선수 순위와 타수를 보여 주는 표입니다. 순위 앞 T 는 공동 순위(T3 = 공동 3위)이고, 경기 중인 선수 옆 숫자는 마친 홀 수, F 는 그날 라운드를 마쳤다는 뜻입니다.
- 컷Cut
- 대회 중간(보통 2라운드 뒤)에 정해 둔 순위 안에 든 선수만 남기는 것입니다. 남으면 컷 통과, 떨어지면 컷 탈락입니다.
- 기권 · 실격WD · DQ
- 기권(WD)은 선수가 스스로 경기를 그만두는 것이고, 실격(DQ)은 규칙을 어겨 경기에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.
- 변형 스테이블포드Modified Stableford
- 홀마다 타수에 따라 점수를 주고 합계 점수가 높은 선수가 이기는 방식입니다. 배점은 대회가 정하며 알바트로스 +8 · 이글 +5 · 버디 +2 · 파 0 · 보기 -1 · 더블 보기 이상 -3 이 널리 쓰입니다.
이제 해 보기
알아 두기
대회는 골프 규칙에 그 대회의 로컬 룰을 더해 치르고, 실제 판정은 경기위원회가 합니다. 이 글은 이해를 돕는 풀이이니 정확한 문구는 규칙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

